안지 얼마 안된 사람이 갑자기 크게 다쳤어요반려동물 걱정하길래솔직히

안지 얼마 안된 사람이

갑자기 크게 다쳤어요반려동물 걱정하길래솔직히 저는 한달 생각하고정 맡길 데 없으면 제가 봐줄 수도 있을거 같다 한건데옳다구나 한건지 바로 데려오더라고요;그러더니 몇달을 맡기고는 그것도 부족한지 더 더 하길래정색하고 거절했어요;반려동물 호텔? 이런 곳에 맡겼으면 돈 엄청 깨졌을텐데한 5만원?으로 때우려고 하는데 어처구니 없었고(돈 바라고 봐준거 아니지만 태도에 화난 겁니다..)이제 몸 괜찮고 살만하니까계속 시비 걸더니 제가 차단하니 저쪽도 가만히 있네요아무래도 노린거 같고 이용 당한거 같은데님들 보기엔 어떤가요?;

당하셨네요.

한달 정도 지났을 때

보냈어야지요.

호의가 완전 호구로 ㅡ

나쁜 인간.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