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 남편과 버스타고 아크로바틱 센터 가는데 국가

연애의 참견

남편과 버스타고 아크로바틱 센터 가는데 국가 유공자 어르신 땜에 1~2분 딜레이 되긴 했는데 다행히 수업은 안늦었어요 다른 승객들은 다리가 아프면 집에 처박혀 있지 왜나와서 자기네들 시간도 없는데 지각하면 책임질거냐고 따지고 있자 그 어르신이 남편에게 도움의 눈길을 보내자 남편이 시선을 피하더라고요 원래도 다른사람 일에 관심없는건 알았지만 이럴때가 가장 난감한데 어떡하죠????

연애의 참견에서라면

남편 분 성향 존중하되 최소한의 도움 기준만 합의하시고

공적 약자 배려에 대한 두 분 가치관부터 대화로 정리해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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