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고민 4년제 전문대
20살에 학과가 맞지 않는다 라는 이유로 대학교 자퇴후 올해 4년제 원하는 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라던지 취업이라던지 커리큘럼이 맘에 들지 않아 취업이 잘 되는 학과를 찾던 도중 보건계열중 하나인 학과를 찾았습니다 내년에 전문대로 재수 신입학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이번까지하면 2번째 자퇴라서 신뢰가 많이 떨어진듯 합니다 저는 실습이라던지 사람을 살리는 학과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고 취업도 내가 열심히 하면 자격증 따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핮니다 올해 학교 4년제 다니면서 토익 면허 한능검을 따고 재수를 하는게 맞을지 4년제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부모님은 제 인생이니 알아서 하라고 하지만 4년제 다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인것 같아요재수의 경우 지원은 없다고 하시고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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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학과가 맞지 않는다 라는 이유로 대학교 자퇴후 올해 4년제 원하는 학과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라던지 취업이라던지 커리큘럼이 맘에 들지 않아 취업이 잘 되는 학과를 찾던 도중 보건계열중 하나인 학과를 찾았습니다 내년에 전문대로 재수 신입학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이번까지하면 2번째 자퇴라서 신뢰가 많이 떨어진듯 합니다 저는 실습이라던지 사람을 살리는 학과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고 취업도 내가 열심히 하면 자격증 따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핮니다 올해 학교 4년제 다니면서 토익 면허 한능검을 따고 재수를 하는게 맞을지 4년제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부모님은 제 인생이니 알아서 하라고 하지만 4년제 다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인것 같아요재수의 경우 지원은 없다고 하시고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부모님의 신뢰가 떨어진 것 같아 마음이 무겁겠지만, 부모님의 알아서 하라는 말씀은 포기가 아니라 네가 정말 확신이 있다면 결과로 증명해라는 무언의 메시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자퇴는 새로운 도전 합격 후에 하십시오. 학교를 다니며 학점을 잘 관리해두면 나중에 대졸자 전형이나 일반 편입이라는 더 쉬운 길이 열릴 수도 있습니다. (보건계열은 전적대 성적을 많이 봅니다.) 그리고 반수의 길도 있습니다. 합격한 후 자퇴해도 되는데 지금 미리 자퇴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4년제에 다닐거라면 토익, 면허, 한능검이 필요할 지 모르겠지만, 반수나 재수 등을 해볼 요량이면 입시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라리 본인이 갈 수 있는 전문대 보건계열의 전형을 지금 바로 분석하세요. 수능 점수가 필요한지, 내신만 보는지, 면접이 중요한지 체크해야 합니다.
22살에 신입생이 되는 건 전혀 늦은 게 아닙니다. 오히려 방황을 끝내고 '내 길'을 확실히 정하고 들어온 22살은, 그냥 성적 맞춰 들어온 20살보다 훨씬 무섭게 성장합니다. 힘내시고 님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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