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현역 학교생활
수시 망해서 정시 준비하고 있는 현역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 수시 준비중이기는 하나 대학에 대한 압박감이나 욕심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동안 수시를 준비 해왔고 진로에 대해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 고2 겨울방학 늦은 시기에 뚜렷한 목표가 생겨 늦은 만큼 정시 준비에 노력 중입니다. 점심시간에도 급식이 칼로리가 너무 높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 거르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으로 쓰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이렇게 만나서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친구가 맞냐는 식으로요… 안 그래도 외롭고 힘든데 친구들까지 이런 말을 하니까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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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망해서 정시 준비하고 있는 현역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 수시 준비중이기는 하나 대학에 대한 압박감이나 욕심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동안 수시를 준비 해왔고 진로에 대해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 고2 겨울방학 늦은 시기에 뚜렷한 목표가 생겨 늦은 만큼 정시 준비에 노력 중입니다. 점심시간에도 급식이 칼로리가 너무 높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 거르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으로 쓰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 친구들이 되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이렇게 만나서 얘기할 시간이 없는데 친구가 맞냐는 식으로요… 안 그래도 외롭고 힘든데 친구들까지 이런 말을 하니까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ㅋㅋㅋㅋ그렇게 화낼일인가…고3인데..
저도 고3인데 점심시간에 교실이나 자습실에서 공부해요, 그렇게 하는 다른 애들도 많구요
그 친구는 대학에 관한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질문자님은 뚜렷한 목표가 있잖아요
아무리 지금은 친구같은 인관관계가 중요해보일지는 몰라도 나중되면 그때 좀만 더 열심히 해볼걸 이라는 후회를 하게될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할수있는만큼은 공부해보는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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