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펜싱선수인데 지금 미국가서 괜찮은대학 가는법알려주세요 ㅜ
저는 고2되는 펜싱선수입니다. 전 지금 한국훈련 방식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이민가는걸 생각중입니다. 전 미국에서 태어났고 사촌동생들과 친오빠가 미국에 살아서 일단 가는건 쉬울것 같은데 제 걱정은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에 가면 펜싱선수로써 성공을 못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보다 경쟁력도 치열하니까요. 펜싱을 하지않고 괜찮은 대학 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ㅜ. 참고로 공부는 놔버린지 꽤 되어서 영어도 못하고 잘하는 과목이 없습니다… ㅜ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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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2되는 펜싱선수입니다. 전 지금 한국훈련 방식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이민가는걸 생각중입니다. 전 미국에서 태어났고 사촌동생들과 친오빠가 미국에 살아서 일단 가는건 쉬울것 같은데 제 걱정은 지금 이 중요한 시기에 미국에 가면 펜싱선수로써 성공을 못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한국보다 경쟁력도 치열하니까요. 펜싱을 하지않고 괜찮은 대학 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ㅜ. 참고로 공부는 놔버린지 꽤 되어서 영어도 못하고 잘하는 과목이 없습니다… ㅜ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유학을 고민 중인 고2 학생이에요. 저는 예체능 쪽은 아니지만,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아 답변 드려요.
만약 미국으로 가신다면, 펜싱은 아예 포기하고 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잡으시는 건가요? 그런 거라면, 작성자님의 현재 상황도 미국으로 가기 유리하니, 가서 열심히 하셔서 미국 대학에 진학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하지만 미국은 교육 방식도 다르고,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운 게 당연합니다. 예체능 쪽도 그만큼, 어쩌면 더 힘들 수도 있어요. 저도 제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면서 확실히 깨달은 게, 세상에 쉬운 건 없다는 거예요. 쉬워 보인다고 도피성으로 선택한 길은 나중에 후회하기 마련입니다
만약 펜싱에 정말 열정이 있고,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재능이 있다면 미국에 가서도 분명 잘하실 거예요. 하지만 자신이 없다면, 다른 길로 빨리 가는 게 좋겠죠.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니 너무 공감돼요.
결국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남의 말에 휘둘리거나 설득되기보다는 본인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팁을 드리자면,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노트나 종이에 적어가면서 생각하면 더 분명하고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꼭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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